Eigashima 2011 - The Kikou Ki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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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JAPANESE |
| 증류소 | Eigashima Shuzo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Ki Series |
| 빈티지 | 2011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7년 |
| 캐스크 타입 | Ex-Port Ellen Cask |
| 캐스크 넘버 | 11055 |
| 발매 수량 | 300 |
| 도수 | 58.4%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Japan |
| 지역 | Eigashima Shuz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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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을 가볍게 흔들면 옅은 황금빛이 잔 벽을 따라 흘러내리고, 코끝에 가져가면 짭조름한 바닷바람과 희미한 피트 연기가 가장 먼저 인사한다. 엑스 포트 엘런 캐스크가 일본 에이가시마 증류소의 가벼운 스피릿에 견고한 골격을 더한 7년산이다. 한 모금을 머금으면 58.4도가 혀끝을 휘감다가 바닷소금과 매콤한 후추로 균형을 잡고, 천천히 삼키면 가벼운 훈제향이 길게 따라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