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yu 1991 SMWS 131.1 The sinful side of se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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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JAPANESE |
| 증류소 | Hanyu |
| 병입자 | The Scotch Malt Whisky Society (SMWS)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1 |
| 병입 연도 | 2013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First Fill Ex-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7.4%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Japan |
| 지역 | Hany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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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황금빛이 도는 호박이 잔의 측면에서 빛난다. 2000년 폐쇄된 한유의 1991 빈티지 22년은 스카치 몰트 위스키 소사이어티가 코드 131.1로 풀어낸 퍼스트 필 엑스 버번 배럴 보틀링이며, 향에서는 잘 익은 사과와 농밀한 바닐라, 옅은 시트러스, 흰꽃, 일본 향신료가 차분히 펼쳐진다. 57.4도의 도수는 입안에서 한유 특유의 우아한 골격 위로 잘 익은 배의 단맛과 옅은 박하잎, 헤이즐넛, 카르다몸, 시나몬의 결을 또렷하게 풀어놓으며 사라진 일본 증류소의 신화적 면모를 보여준다. 여운은 사라진 증류소의 침묵처럼 길게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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