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ol Ila 1995 JY The Selection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ol Ila |
| 병입자 | John Milroy (JY) |
| 병입자 시리즈 | The Selection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08 |
| 숙성 | 13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R1216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8.9%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향미 프로필
테이스팅 노트
잔을 천천히 돌리면 화이트 와인처럼 옅은 빛이 유리를 타고 미끄러진다. 코를 가져가면 젖은 광물과 흙내, 바다 해초가 먼저 올라오고 물을 더하면 오랜 산책 뒤의 젖은 모직 스웨터 같은 냄새가 겹친다. 한 모금을 머금으면 58.9도의 힘 아래 레몬 커드와 리몬첼로의 신맛이 또렷하게 번진다. 삼키고 나면 훈제 청어와 굴이 길게 따라오고 혀끝에는 짠맛이 남는다. 1995년 증류해 호그스헤드에서 13년을 보낸 원액답게 끝까지 짜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white wine
air 아로마 (코)
we’re so very close to the Signatory! As if seven more years hadn’t change much. Perhaps a little more minerality and earthiness in this younger version? And perhaps a little more seaweed? With water: damp woollen sweater after a long walk from the tip of the Oa to Port Ellen
restaurant 맛 (팔레트)
once again, we’re so very close. This one has just a little more lemon, even limoncello. No, mum’s lemon pie. Lemon curd. With water: very ‘woolly’ indeed. T’s nature
timer 피니시
long, zesty and barleyish, with kippers and oysters. Saltier aftert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