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 Mhor 1937 PST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 Mhor |
| 병입자 | Phil & Simon Thompson (PS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37 |
| 병입 연도 | 1959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8.6% |
| 용량 | 5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Highlands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달콤한
매콤한
바닐라
과일향
꿀
건과일
꽃향
견과류
시트러스
크리미
스모키
오크
피트
초콜릿
해양
허브
테이스팅 노트
거의 한 세기 전의 시간이 응축된 깊은 호박빛이 잔에 두텁게 가라앉는다. 1937년 글렌 모르가 셰리 캐스크에서 22년의 침잠을 거쳐 1959년 필 앤드 사이먼 톰슨의 손으로 풀려난 이 보틀링은 농밀한 무화과와 다크 초콜릿, 옅은 가죽의 그윽한 향이 솟구친다. 한 모금에 48.6도의 둥근 알코올이 흑설탕 토피와 캐러멜라이즈된 호두의 깊은 단맛을 끌어온다. 폐쇄 하이랜드 증류소의 깊은 잔향이 그윽하게 식어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