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 Mhor 1975 DT Rarest of the R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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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 Mhor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Rarest of the Rare |
| 빈티지 | 1975 |
| 병입 연도 | 2009 |
| 숙성 | 29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High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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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호박빛이 잔 속에서 진중하게 어린다. 1975년 증류돼 29년을 보낸, 문 닫은 글렌 모어답게 밀랍과 잘 익은 사과, 마른 풀의 향이 묵직하게 올라온다. 한 모금에 52.8도의 힘이 꿀과 가죽, 오크의 단맛을 깊게 펼친다. 사라진 증류소 특유의 왁스 같은 질감이 인상적이다. 마른 과일과 묵은 나무의 여운이 길게 머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