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owBurn 2011 Personal Release
리뷰 · 0개
| 카테고리 | - |
| 증류소 | Hercynian Distilling Co.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1 |
| 병입 연도 | 2020 |
| 숙성 | 8년 |
| 캐스크 타입 | Madeira Hogshead (6ys) + Islay Firkin (2ys)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5.7%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Germany |
| 지역 | Hercynian Distilling Co.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스모키
초콜릿
허브
꽃향
견과류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독일 헤르시니안 증류소의 윌로번답게 잘 익은 과일과 마데이라 와인의 단맛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마데이라 호그스헤드와 아일라 퍼킨을 거친 만큼 건포도와 옅은 모닥불 연기, 향신료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45.7도의 팰럿은 단단하게 입을 채우며 붉은 과일과 흑설탕, 옅은 스모크가 균형을 이룬다. 와인 캐스크와 피트의 독특한 조화가 또렷하게 발전한다. 피니시에서는 마른 과일과 옅은 연기, 향신료의 잔향이 길게 이어지며 복합적으로 마무리된다. 마데이라와 아일라 피트가 겹친 독특한 독일 몰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