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 2020 Special Edition aged at the Dead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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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 |
| 증류소 | M&H Whisky Distillery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20 |
| 병입 연도 | 2025 |
| 숙성 | 5년 |
| 캐스크 타입 | Red Wine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70.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Israel |
| 지역 | M&H Whisky Disti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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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텔아비브의 M&H는 지중해의 무더위가 숙성을 극적으로 끌어올리는 증류소로, 이 보틀링은 해수면보다 낮은 사해 곁에서 익었다. 레드와인 캐스크가 입힌 붉은 구릿빛이 잔에 감돈다. 2020년 빈티지 5년 숙성이지만 무려 70도의 도수가 붉은 베리와 자두, 향신료를 강하게 밀어 올린다. 입에서는 농축된 과일과 초콜릿, 후추가 풀바디로 입을 채운다. 여운은 길고 와인의 떫은 단맛이 깊게 머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