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van 1965 HH The Clan Denny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irvan |
| 병입자 | Hunter Hamilton (HH)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5 |
| 병입 연도 | - |
| 숙성 | 46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9.7%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Lowlands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꿀
과일향
건과일
크리미
견과류
매콤한
시트러스
오크
꽃향
허브
스모키
초콜릿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짙은 황금빛이 잔 가장자리에 부드럽게 비친다. 1965년에 증류되어 46년을 묵은 거번 그레인은 헌터 해밀턴의 클랜 데니 시리즈가 꺼낸 보기 드문 단일 캐스크다. 노즈에는 바닐라 푸딩과 코코넛, 메이플 시럽이 풀려난다. 입에서는 옥수수 단맛과 부드러운 토피, 옅은 시나몬이 49.7퍼센트 도수에 실려 매끄럽게 흐른다. 그레인 위스키의 긴 숙성이 만들어낸 매끈한 결이 여운에 깊게 머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