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yagikyo 1990 Single Cask Warehouse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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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JAPANESE |
| 증류소 | Miyagikyo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0 |
| 병입 연도 | 2009 |
| 숙성 | 19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61.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Japan |
| 지역 | Miyagik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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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 버트 단일통에서 19년을 보낸 시간이 미야기쿄의 한 잔 안에 또렷이 새겨져 있다. 1990 빈티지를 웨어하우스 22 싱글 캐스크 라인업으로 발표한 보틀링답게 캐스크의 절제된 영향이 일본 동북부 산속 증류소의 단정한 골격과 단단히 맞물려 있다. 노즈에는 잘 익은 모과, 갓 깎은 견과류, 옅은 향신료가 또렷이 드러난다. 입에 머금으면 토피와 헤이즐넛이 두꺼운 질감으로 흐르며 61도의 캐스크 스트렝스가 19년 숙성을 활기차게 들어 올린다. 옅은 호박빛 잔에서 일본 위스키 특유의 단정한 광택이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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