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Kentucky 15-year-old Single Barr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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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BOURBON |
| 증류소 | Brown-Forman Distillery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4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15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65.7%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USA |
| 지역 | Brown-Forman Distillery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과일향
꿀
건과일
크리미
매콤한
견과류
시트러스
초콜릿
꽃향
허브
스모키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잔 속에 짙은 마호가니에 가까운 적갈색이 깊게 잠겨 있다. 15년이라는 켄터키 버번에 있어 흔치 않은 긴 숙성이 향에서 캐러멜과 메이플 시럽, 짙은 바닐라로 또렷이 드러나고, 신참 오크의 흙냄새가 그 사이로 비친다. 입에서는 시나몬과 검은 후추, 진한 토피가 65.7도라는 매우 높은 도수에 실려 묵직하게 입을 채운다. 킹 오브 켄터키 특유의 농축된 우드 추출이 또렷하고, 마른 오크와 모카의 여운이 길고 깊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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