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noc 2008 SMWS 115.16 Turned into a nutty 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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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Knockdhu |
| 병입자 | The Scotch Malt Whisky Society (SMWS)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8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11년 |
| 캐스크 타입 | 2nd Fill Ex-Pedro Ximenez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9.5% |
| 용량 | 700 ml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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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기 도는 호박빛이 잔에 따뜻하게 감돈다. 안녹 2008은 세컨드필 PX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11년을 보낸 녹두 증류소의 몰트로, 하이랜드 변방의 깨끗한 증류 캐릭터에 셰리의 단맛이 더해졌다. 코에는 건포도와 잘 익은 자두, 볶은 견과가 번진다. 59.5도의 강한 도수에도 입은 또렷하며 흑설탕과 토피, 옅은 향신료가 깊게 머문다. 여운에는 달큰한 셰리와 고소한 견과가 길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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