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ckdhu 2009 DR The Whisky Bar Os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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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Knockdhu |
| 병입자 | A.D. Rattray (D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9 |
| 병입 연도 | 2020 |
| 숙성 | 10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6.6%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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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크리미
과일향
꿀
건과일
시트러스
꽃향
초콜릿
견과류
스모키
매콤한
허브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잔을 가까이 하면 잘 익은 배와 보리 사탕, 옅은 꿀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2009년 증류된 이 위스키는 깔끔한 스피릿답게 산뜻한 과일 향과 곡물 단맛이 뚜렷하다. 입에서는 56.6도의 도수가 시트러스와 꿀, 흰 후추를 강하게 발전시키며 구조가 단단하다. 10년 숙성에도 도수의 힘과 단맛의 균형이 또렷하다. 피니시는 보리 단맛과 미네랄의 드라이한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pale white wine
air 아로마 (코)
sunflower oil, natural rubber, Haribo crocodiles, banana-ed porridge. Right… With water: elementary, rather un-Cadenhead, with more gummi bears and perhaps hints of almond oil
restaurant 맛 (팔레트)
I did not know that Haribo had bough AnCnoc, but I know some girlz do let some strawberry candies macerate in vodka. Or marshmallows. Let’s call this vodka-Red Bull, if you like, a hit in the neighbourhood around the years 2005/2006
timer 피니시
y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