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yside Distillery 1991 V&M Lost Drams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Speyside Distillery |
| 병입자 | Valinch & Mallet (V&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1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30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9.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꿀
오크
건과일
과일향
매콤한
크리미
꽃향
견과류
허브
스모키
시트러스
초콜릿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서른 해를 보낸 시간이 스페이사이드 디스틸러리의 1991년 원액에 짙은 단맛을 새긴다. 향에서는 건포도와 구운 견과, 잘 익은 자두가 진하게 올라온다. 입에서는 흑설탕과 마른 과일, 가벼운 스파이스가 두껍게 번지고 49.8도의 도수가 둥근 균형을 잡는다. 짙은 호박빛 너머로 셰리와 오크의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