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yside Distillery 2014 TC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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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Speyside Distillery |
| 병입자 | The Caskhound (TCaH)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4 |
| 병입 연도 | 2024 |
| 숙성 | 10년 |
| 캐스크 타입 | Finished 865 Days in 1st Fill Oloroso Hh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8.6% |
| 용량 | 5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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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1차 충전 올로로소에서 865일을 마무리한 만큼 건포도와 호두, 흑설탕 향이 두드러진다. 스페이사이드 디스틸러리 2014년 10년 숙성답게 보리 단맛과 다크초콜릿, 가죽이 발전한다. 팰럿은 58.6도의 도수 위로 진한 셰리 단맛과 무화과, 정향이 단단한 균형을 이룬다. 피니시는 말린 과일과 쌉쌀한 오크가 길고 또렷하게 남는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gold
air 아로마 (코)
smoky raisins and burnt cake, then juicy sultanas and some orange blossom and elderflowers. So far, so nice. With water: quinces and hops, plus a little metal polish. Grandma's copperware
restaurant 맛 (팔레트)
tight, citrusy, fresh; I don't know why, I'm reminded of the old Balvenie 'As We Get It'. That just crossed my mind. Very nice. With water: marmalade and quince jelly, what more does the people want?
timer 피니시
rather long, on orange cake. Turkish del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