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yside Distillery 1995 Df 12th release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Speyside Distillery |
| 병입자 | Dramfool (Df)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Ex-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과일향
달콤한
건과일
바닐라
꿀
시트러스
꽃향
크리미
오크
매콤한
견과류
허브
스모키
초콜릿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잔벽을 따라 술을 굴리면 짙은 호박빛이 잔 안에서 천천히 돈다. 코를 가까이 하면 셰리 버트에서 온 건포도와 호두, 가죽 향이 깊게 배어 올라온다. 55도를 한 모금 머금으면 22년 숙성이 다듬은 둥근 질감 위로 말린 과일과 오렌지 껍질, 다크 초콜릿이 번진다.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1995다운 점잖은 셰리의 결이 살아 있고, 삼키면 묵은 과일 여운이 서서히 물러난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