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t-a-Bhainne 1995 WM&C Shieldaig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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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llt-a-Bhainne |
| 병입자 | William Maxwell & Co. Ltd. (WM&C)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08 |
| 숙성 | 13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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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알타베인 1995가 호그스헤드 숙성을 거치며 보리와 잘 익은 사과, 옅은 바닐라의 향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13년의 시간이 스페이사이드 증류액의 결을 깔끔하게 다듬었다. 입에서는 꿀과 시트러스, 가벼운 향신료가 55도의 도수 위에서 균형 있게 발전한다. 과한 우드 간섭 없이 증류액 본연의 깨끗함이 또렷하며 구조감이 정돈되어 있다. 피니시는 몰트의 단맛과 오크의 쌉쌀함이 중간 길이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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