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t-a-Bhainne 1992 MoM Single Cask Series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llt-a-Bhainne |
| 병입자 | Master of Malt (Mo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3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매콤한
과일향
크리미
꿀
건과일
견과류
꽃향
시트러스
초콜릿
스모키
허브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벤린스 산기슭 외딴 골짜기에서 조용히 빚어지는 알타바인은 가볍고 풀내음 짙은 스페이사이드 몰트다. 1992년 증류해 리필 호그스헤드에서 22년을 보낸 이 마스터오브몰트 보틀링은 잔에 옅은 황금빛을 띤다. 향에는 갓 벤 풀과 풋사과, 보리가 산뜻하게 솟고, 입에서는 55.2도의 힘이 시트러스와 곡물 단맛, 가벼운 꿀로 번진다. 여운은 깔끔한 보리와 백후추를 남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