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t-a-Bhainne 1992 ElD The Whisky Trail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llt-a-Bhainne |
| 병입자 | Elixir Distillers (ElD)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26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7%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스모키
초콜릿
허브
꽃향
견과류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노즈는 1992 빈티지 알타바인의 호그스헤드 26년 숙성답게 부드러운 노란 배와 신선한 보리 시리얼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스페이사이드 알타바인 특유의 깔끔한 캐릭터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팰럿은 카라멜과 미세한 시트러스, 가벼운 우디 향신료가 균형을 이루고 51.7도 도수가 안정된 무게감을 잡는다. 피니시는 옅은 오크와 마른 풀 잔향이 길게 이어진다. 엘릭서 디스틸러스 위스키 트레일답게 빈티지 스페이사이드의 구조감이 또렷하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