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t-a-Bhainne 1995 DL Old Particular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llt-a-Bhainne |
| 병입자 | Douglas Laing (DL) |
| 병입자 시리즈 | Old Particular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17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9%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건과일
과일향
꿀
크리미
시트러스
매콤한
견과류
꽃향
초콜릿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맑은 금빛이 잔 속에 은은하게 어린다. 스페이사이드의 알트어바인이 리필 호그스헤드에서 22년을 보낸 이 1995년산은 잘 익은 배와 멜론, 가벼운 꿀의 향을 산뜻하게 피워 올린다. 한 모금 머금으면 보리 단맛과 바닐라, 옅은 시트러스가 혀를 감싸고, 51.9도의 기운이 풍미를 또렷하게 끌어올린다. 오랜 버번 숙성이 빚어낸 깔끔한 결이 깃들어 있으며, 여운에는 구운 사과와 레몬 껍질, 가벼운 향신료가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