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erfeldy 1991 MoM Single Cask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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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berfeldy |
| 병입자 | Master of Malt (Mo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1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27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4.3%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High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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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애버펠디 특유의 꿀과 잘 익은 과일, 가벼운 헤더 노트가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27년을 보낸 1991년 보틀링답게 향은 원숙하면서도 풍부하게 발전한다. 팰럿은 꿀과 살구, 보리 엿의 단맛이 44.3도의 부드러운 질감 위에 전개된다. 하이랜드 증류소다운 꿀처럼 둥근 캐릭터가 또렷이 드러난다. 피니시는 꿀과 오크의 여운이 길고 부드럽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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