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eval 2011 SMWS 113.64 Caramel candies and caraway kum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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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Braeval |
| 병입자 | -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 |
| 숙성 | 10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8.6% |
| 용량 | -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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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금빛이 잔 안에 산뜻하게 빛난다. 코를 가까이 하면 퍼스트필 버번 배럴에서 온 캐러멜 사탕과 바닐라의 향이 먼저 번지고 가벼운 캐러웨이 향신료가 받친다. 입에 머금으면 열 해가 다듬은 꿀과 토피의 단맛이 혀를 둥글게 적시며 58.6도의 힘이 또렷한 결을 드러낸다. 소사이어티가 고른 이 2011년 브레이발은 버번 캐스크의 달콤한 캐릭터를 단정하게 보여준다. 여운은 캐러멜과 가벼운 향신료로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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