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rdonich 22-year-old MoM Single Cask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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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perdonich |
| 병입자 | Master of Malt (Mo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9.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달콤한
바닐라
꿀
크리미
매콤한
과일향
오크
건과일
꽃향
견과류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폐쇄된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카퍼도닉다운 잘 익은 과일과 왁스, 보리 몰트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22년 숙성이 더한 바닐라와 꿀이 향을 발전시킨다. 팰럿은 59.2도의 높은 도수가 황도와 파인애플, 옅은 오크 스파이스의 풍미를 강하게 밀어 올린다. 사라진 증류소 원액답게 밀도 있는 질감이 구조를 받친다. 피니시는 잘 익은 과일과 마른 오크의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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