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rdonich 1995 IM Chieftain's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perdonich |
| 병입자 | -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6.8% |
| 용량 | -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과일향
크리미
꿀
건과일
꽃향
매콤한
견과류
시트러스
허브
초콜릿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잔을 가볍게 돌리면 셰리 호그스헤드 22년의 짙은 호박빛이 잔 벽을 미끄러지듯 따라간다. 잔을 코끝에 가져가면 닫힌 카퍼도닉 1995년 이안 매클로드 치프턴스답게 잘 익은 검붉은 베리와 흑꿀이 가장 먼저 인사한다. 한 모금을 머금으면 56.8도의 캐스크 스트렝스가 다크 토피와 잘 마른 가죽을 입천장을 천천히 덮는다. 삼킨 뒤를 따라가면 스페이사이드 닫힌 증류소다운 광택 있는 셰리 끝맛이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