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rdonich 1992 DT Rarest of the R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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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perdonich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2 |
| 숙성 | 19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6.7%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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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사이드 로시스에 있던 캐퍼도닉은 글렌 그란트의 자매 증류소였다가 문을 닫은 폐쇄 증류소로, 19년을 보낸 이 1992 빈티지는 그 사라진 풍미를 좇는 이들에게 반가운 기록이다. 잔에는 짙은 황금빛이 감돌고, 코에는 잘 익은 사과와 꿀, 옅은 향신료의 향이 부드럽게 오른다. 56.7도의 입안에서는 꿀과 시트러스, 구운 견과가 또렷하게 번진다. 로시스다운 맑은 과실미가 중심을 잡으며, 여운은 잘 익은 과일과 꿀, 옅은 오크가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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