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rdonich 1972 DT Rare A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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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perdonich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Rare Auld |
| 빈티지 | 1972 |
| 병입 연도 | 2010 |
| 숙성 | 37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4%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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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옅은 황금빛이 잔 안에 가볍게 비친다. 1972년 빈티지의 캐퍼도닉이 37년을 보낸 후 51.4도로 병입된 이 던컨 테일러 레어 올드는 폐쇄된 스페이사이드 증류소의 결을 또렷이 안고 있다. 향에서는 잘 익은 사과와 마른 풀, 옅은 꿀이 또렷이 깃들어 있다. 입에 닿으면 부드러운 곡물 단맛과 가벼운 가죽, 옅은 향신료가 입천장에 펼쳐진다. 51.4도의 도수가 자극 없이 37년의 시간을 또렷이 전한다. 이 위스키 특유의 골격이 마지막 한 모금까지 흔들리지 않는다. 여운은 잔잔히 이어진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gold
air 아로마 (코)
this one seems to be more herbal, drier, without the entrancing fruitiness and the stunning honeyness. Bizarre… With water: water further wrecks it. Whiffs of washing-up liquid. What happened?
restaurant 맛 (팔레트)
these piny flavours are a little too much, it’s as if the cask had been much more extractive. With water: no, there’s too much soap
timer 피니시
s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