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rdonich 1972 DT The Octave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perdonich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The Octave |
| 빈티지 | 1972 |
| 병입 연도 | 2010 |
| 숙성 | 37년 |
| 캐스크 타입 | Ex Sherrywood octave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과일향
달콤한
꿀
바닐라
크리미
시트러스
매콤한
꽃향
건과일
견과류
허브
오크
초콜릿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1972년에 채워져 37년을 보낸 이 카퍼도닉은 이미 문을 닫은 스페이사이드 증류소가 남긴 귀한 흔적이다. 셰리우드 옥타브가 입힌 깊은 호박빛이 잔에 어린다. 향은 잘 익은 자두와 오렌지 껍질, 묵은 오크가 우아하게 번진다. 46.8도의 부드러운 도수가 입안에서 건포도와 가죽, 흑설탕의 단맛을 둥글게 채운다. 여운에는 말린 과일과 쌉싸름한 카카오, 옅은 흙내가 길게 잠겨 있어, 사라진 증류소의 농축된 깊이를 고요히 전한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