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rdonich 1972 DT Rare Auld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perdonich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Rare Auld |
| 빈티지 | 1972 |
| 병입 연도 | 2010 |
| 숙성 | 37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6%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달콤한
과일향
바닐라
꽃향
건과일
꿀
견과류
크리미
오크
매콤한
스모키
시트러스
허브
피트
초콜릿
해양
테이스팅 노트
노즈는 마른 살구와 시리얼로 열리며 침묵한 캐퍼도닉의 37년 숙성이 가져다준 짙은 단맛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1972 빈티지답게 절제된 우드 영향이 또렷이 깃들어 있고 55.6도 ABV는 부드럽게 흐른다. 팰럿에서는 꿀과 호두, 마른 무화과가 발전하고 시간의 무게가 입천장을 덮는다. 피니시는 마른 오크와 백후추가 길게 이어지며 구조감이 단단하다. 던컨 테일러 시리즈의 깊이가 명확한 한정판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