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rdonich 1972 DT Rare A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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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perdonich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Rare Auld |
| 빈티지 | 1972 |
| 병입 연도 | 2010 |
| 숙성 | 34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6%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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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1972 빈티지 캐퍼도닉이 34년의 숙성으로 빚어낸 깊은 트로피컬 프루트가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잃어버린 증류소의 시그니처답게 망고와 파인애플, 베이크드 애플 노트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팰럿에서는 55.6도의 카스크 스트렝스가 두꺼운 오일리 질감으로 입을 채우고, 꿀과 시나몬, 잘 익은 멜론이 균형 있게 발전한다. 피니시는 옅은 오크 스파이스와 마른 허브가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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