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rdonich 1972 DT Rarest of the R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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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perdonich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2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38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4.6%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건과일
바닐라
오크
크리미
달콤한
꿀
견과류
과일향
매콤한
초콜릿
꽃향
허브
시트러스
해양
스모키
피트
테이스팅 노트
폐쇄 증류소 케이퍼도닉이 1972년에 빚은 증류액이 38년의 시간을 머금어 잔 안에 깊은 광을 풀어 놓는다. 짙은 호박빛이 잔에 따스하게 비친다. 향에서는 잘 익은 건포도와 광나무 꿀, 묵은 가죽이 또렷이 깃들어 있고 옅은 왁스가 뒤따른다. 입에서는 마멀레이드의 새콤한 단맛과 다크 캐러멜, 흰 후추가 미끄러지듯 흐른다. 54.6도의 단단한 알코올이 흩어지지 않고 던컨 테일러 레어리스트 보틀링답게 정갈한 여운이 길게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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