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rdonich 1969 DT Rarest of the Rare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perdonich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9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41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0.3%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크리미
오크
과일향
매콤한
꿀
견과류
꽃향
건과일
허브
시트러스
스모키
초콜릿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스페이사이드 로시스의 청정 강물과 부드러운 골짜기 기후가 침묵의 증류소 케이퍼도닉의 1969 빈티지를 41년 동안 천천히 응축시켰다. 잔에는 깊은 호박빛이 잔잔히 잠겨 있다. 향은 잘 익은 살구와 헤더 꿀, 가벼운 가죽이 또렷이 깃들어 있고 옅은 견과가 따라붙는다. 입에서는 캔디드 오렌지와 무화과, 옅은 향신료가 부드러운 질감으로 흐르며 40.3도가 절제된 우아함을 잡는다. 가죽과 오크의 잔향이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