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rdonich 1968 DT Rare A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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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perdonich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Rare Auld |
| 빈티지 | 1968 |
| 병입 연도 | 2008 |
| 숙성 | 38년 |
| 캐스크 타입 | Oak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4.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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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캐스크에서 38년의 긴 시간을 머금은 흔적이 1968년 빈티지 케이퍼도닉의 본질을 결정한다. 폐쇄된 스페이사이드 증류소의 캐릭터가 던컨 테일러 Rare Auld의 54.2도로 펼쳐진다. 향에서는 잘 익은 트로피컬 과실과 신선한 바닐라, 옅은 코코넛이 코를 사로잡는다. 입에서는 망고와 캐러멜의 두꺼운 단맛이 묵직하게 입을 채우고 약한 우드 향신료가 깊이를 잡는다. 색은 짙은 황금빛이며 여운은 오래된 우드의 잔향으로 길게 따라간다. 우드와 스피릿이 만든 풍성한 깊이가 매끄럽게 흘러 손에 묻어난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