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erdonich 1968 DT Rarest of the R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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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perdonich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8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42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9.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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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스 마을의 캐퍼도닉은 글렌 그란트의 자매 증류소로 출발해 지금은 사라진 스페이사이드의 유산이다. 무려 1968년 빈티지 42년 숙성에 잔은 깊은 호박빛으로 물든다. 오랜 시간에서 잘 익은 망고와 꿀, 밀랍 향이 우러난다. 입에서는 농축된 열대 과일과 토피, 옅은 향신료가 49.8도에서 매끄럽게 퍼진다. 사라진 증류소의 여운은 길고 우아하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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