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ol Ila 1995 CA Bond R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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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ol Ila |
| 병입자 | Cadenhead's (CA) |
| 병입자 시리즈 | Bond Reserve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 |
| 숙성 | 15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8.5%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
향미 프로필
스모키
피트
해양
오크
바닐라
매콤한
시트러스
달콤한
크리미
과일향
꿀
건과일
허브
견과류
꽃향
초콜릿
테이스팅 노트
잔을 기울여 벽을 적시면 옅은 화이트 와인빛이 천천히 흘러내린다. 코를 대면 젖은 모직과 광물 냄새가 먼저 닿고, 해초와 흙 기운이 그 아래에서 밀어 올라온다. 58.5도의 15년 카올 일라를 한 모금 머금으면 레몬 커드처럼 새콤달콤한 결이 혀 위에 퍼지다가 이내 짠맛으로 방향을 튼다. 삼킨 뒤에는 훈제 청어와 보리의 고소함이 남고, 물을 조금 섞으면 젖은 스웨터 같은 질감이 더 뚜렷해진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white wine
air 아로마 (코)
we’re so very close to the Signatory! As if seven more years hadn’t change much. Perhaps a little more minerality and earthiness in this younger version? And perhaps a little more seaweed? With water: damp woollen sweater after a long walk from the tip of the Oa to Port Ellen
restaurant 맛 (팔레트)
once again, we’re so very close. This one has just a little more lemon, even limoncello. No, mum’s lemon pie. Lemon curd. With water: very ‘woolly’ indeed. T’s nature
timer 피니시
long, zesty and barleyish, with kippers and oysters. Saltier aftert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