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mill 1991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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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ittlemill |
| 병입자 | Master of Malt (Mo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1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27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Low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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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에 먼저 닿는 것은 사라진 로랜드 증류소 리틀밀의 잘 익은 배와 레몬의 향이다. 버번 캐스크에서 27년을 보낸 만큼 노즈는 섬세한 꽃향과 바닐라가 또렷하게 올라온다. 팰럿은 46도의 부드러운 도수 위로 보리사탕과 풋과일의 단맛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오랜 숙성에도 가볍고 깔끔한 균형이 살아 있으며, 피니시는 시트러스와 옅은 오크로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