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erial 1995 SV Cask Strength Collection - Symington’s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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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Imperial |
| 병입자 | Signatory Vintage (SV)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25 |
| 숙성 | 30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3.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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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1995년 임페리얼이 호그스헤드에서 30년을 보내며 도달한 잘 익은 사과의 콤포트, 옅은 흙내, 보리 가루의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팰럿은 53도의 캐스크 스트렝스에서 폐쇄된 증류소 임페리얼 특유의 응축된 캐릭터가 명확하게 발전한다. 옅은 후추의 스파이스와 보리의 단맛이 균형 있게 드러나며 구조감이 단단하게 잡혀 있다. 시그나토리의 시밍턴스 초이스가 잡아낸 폐증류소 임페리얼의 응축된 30년이 또렷이 깃들어 있다. 피니시는 길고 옅은 후추가 입천장에 깊게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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