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erial 1997 ElD The Whisky Trail - Paradise for Shinanoya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Imperial |
| 병입자 | Elixir Distillers (ElD)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7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7.3%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오크
바닐라
과일향
건과일
달콤한
꿀
크리미
매콤한
견과류
꽃향
허브
시트러스
초콜릿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오크 배럴이 22년에 걸쳐 새긴 우드의 영향이 향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다. Elixir Distillers의 The Whisky Trail Paradise for Shinanoya로 사라진 스페이사이드 Imperial 1997을 47.3도에 끌어낸 보틀이다. 향에서는 잘 익은 살구와 헤더 꿀, 미세한 향신료가 또렷이 드러난다. 입안에서는 보리 단맛과 캐러멜, 시트러스 껍질이 두꺼운 질감으로 흐른다. 잘 익은 황금빛 잔의 끝에는 사라진 증류소의 부드러운 단맛이 길게 머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