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erial 1995 DT Rare Auld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Imperial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16년 |
| 캐스크 타입 | Oak Casks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9.6%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꽃향
매콤한
시트러스
견과류
스모키
초콜릿
허브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맑은 황금빛이 잔 안에 윤기 있게 어린다. 폐쇄된 임페리얼 증류소는 오크 캐스크에서 16년을 보내며 잘 익은 사과와 꿀, 바닐라의 향을 단정하게 풀어놓는다. 입안에서는 배와 시트러스, 가벼운 오크 향신료가 둥글고 깔끔하게 번지며 사라진 증류소의 결을 드러낸다. 1995년 빈티지의 단정한 과일감이 49.6도의 도수에 잘 실리고, 우아한 깊이가 또렷하다. 사과와 꿀의 부드러운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