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erial 1995 CWC The Tony Koehl Series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Imperial |
| 병입자 | Creative Whisky Company (CWC)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13 |
| 숙성 | 17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과일향
바닐라
오크
건과일
달콤한
꿀
크리미
시트러스
꽃향
견과류
초콜릿
허브
매콤한
피트
스모키
해양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폐쇄된 임페리얼 특유의 잘 익은 과일과 보리 단맛, 가벼운 왁스 향이 먼저 두드러진다. 스페이사이드 임페리얼의 1995 빈티지답게 팰럿은 시트러스와 꿀, 옅은 향신료가 균형 있게 발전하며 51.2도의 도수가 또렷한 구조감을 받친다. 사라진 증류소의 17년 숙성다운 깔끔한 과일감과 매끄러운 질감이 인상적이고, 크리에이티브 위스키 컴퍼니 토니 쾰 시리즈의 희소성이 더해진다. 피니시는 풋과일과 마른 오크가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