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 Keith 1994 AM 53 Stages on the Tokaido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 Keith |
| 병입자 | Asta Morris (A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4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23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Bourbon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5%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크리미
과일향
꿀
건과일
꽃향
매콤한
견과류
초콜릿
시트러스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글렌 키스의 1994 빈티지를 리필 버번 배럴에서 23년 숙성한 아스타 모리스 53 Stages 보틀링. 52.5도의 도수가 균형감을 전한다. 노즈는 잘 익은 배와 마른 풀, 가벼운 시트러스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팰럿은 꿀과 헤이즐넛, 약한 시나몬으로 발전하며 구조감이 단단하다. 피니시는 가벼운 오크 향신료와 곡물 단맛이 길게 이어진다. 90년대 글렌 키스의 단정한 캐릭터.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