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glassaugh 1975 White Rabbit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glassaugh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5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36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2.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오크
과일향
건과일
달콤한
바닐라
꿀
크리미
매콤한
견과류
꽃향
허브
시트러스
초콜릿
스모키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오래된 황금빛이 잔 안에 깊이 깃들어 있다. 1975년에 증류돼 36년을 묵은 뒤 화이트 래빗 라벨로 모습을 드러낸 글렌글라스소는 폐쇄와 재가동을 거친 동부 하이랜드 해안 증류소의 옛 흔적을 들려준다. 잔을 가까이 하면 잘 익은 살구, 옅은 꿀, 가벼운 바다 향이 천천히 오른다. 한 모금 머금으면 트로피컬 과실, 옅은 미네랄, 가벼운 시트러스가 42.2퍼센트의 낮은 도수 위에서 잔잔히 흐른다. 옛 글렌글라스소 특유의 우아한 여운이 길게 머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