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menach 1988 TWT Mo Òr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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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Balmenach |
| 병입자 | The Whisky Talker (TW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8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23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5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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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발메낙 특유의 묵직한 향과 함께 마른 과일, 견과, 옅은 향신료의 향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스페이사이드에서도 견고하고 고전적인 캐릭터로 알려진 증류소답게 1988년 빈티지가 23년 숙성을 거치며 꿀과 가죽의 깊은 층을 더한다. 입에서는 보리사탕과 구운 견과, 흑설탕의 풍미가 흐르고, 46도의 도수가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구조를 유지한다. 피니시는 마른 곡물과 오크의 쌉쌀함이 길게 이어지며, 오랜 숙성이 빚은 원숙한 균형이 인상적인 한 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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