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nston 2011 TPWC Scotch & Tatt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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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Deanston |
| 병입자 | Torsten Paul Whisky Company (TPWC)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1 |
| 병입 연도 | 2020 |
| 숙성 | 9년 |
| 캐스크 타입 | Ex Islay- Ex Oloroso Octave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3%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High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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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호박빛이 잔에 곱게 어린다. 하이랜드 딘스톤을 아일라 위스키가 담겼던 통과 올로로소 옥타브에서 마무리한 이 위스키는, 무피트 증류소에 옅은 연기와 셰리의 단맛을 함께 입혔다. 향에는 그을린 장작과 건포도, 잘 익은 자두가 어우러져 솟아오른다. 한 모금에는 흑설탕과 옅은 훈연, 견과의 단맛이 단단하게 번지고, 52.3도의 도수가 풍미를 받친다. 두 캐스크의 만남이 독특한 균형을 빚어내며, 여운에는 재와 셰리의 단맛이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