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Kilian 2017 Ultra Heavily Peated
리뷰 · 0개
| 카테고리 | - |
| 증류소 | St. Kilian Distillers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7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4년 |
| 캐스크 타입 | Ex Rye Old Watermil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7.7% |
| 용량 | 5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Germany |
| 지역 | St. Kilian Distillers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스모키
피트
오크
매콤한
달콤한
건과일
해양
허브
바닐라
과일향
시트러스
꿀
견과류
꽃향
초콜릿
크리미
테이스팅 노트
잔에 옅은 황금빛이 어린다. 독일의 장크트 킬리안이 호밀 위스키를 담았던 캐스크에서 4년을 보내며 짙은 장작 연기와 구운 보리, 옅은 호밀 빵의 향을 거침없이 끌어올린다. 독일에서 보기 드문 헤비 피트답게 매캐한 훈연이 강렬하게 솟구친다. 57.7도의 높은 도수가 첫 모금에서 강한 연기와 곡물의 단맛을 한꺼번에 터뜨린다. 어린 나이의 거친 생기와 호밀 캐스크의 향신료가 또렷하게 맞물린다. 한 모금을 삼키면 강한 연기와 구운 곡물의 단맛이 묵직하게 번진다. 여운에는 탄 재와 구운 곡물, 옅은 후추가 길고 강하게 남는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