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gavulin 11-year-old The Manager's Dram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agavulin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13 |
| 숙성 | 11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7.1%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스모키
피트
해양
오크
달콤한
허브
과일향
건과일
바닐라
매콤한
크리미
시트러스
꿀
견과류
꽃향
초콜릿
테이스팅 노트
아일라의 라가불린이 11년 숙성을 매니저스 드램으로 2013년에 풀어낸 보틀링이다. 노즈에서는 라가불린 특유의 진한 토탄의 그을음과 짠 해풍, 옅은 캐러멜 향이 가장 먼저 명확하게 드러난다. 팰럿에서는 강한 피트의 연기와 짠 미네랄이 중심을 잡고 익은 자두와 가벼운 가죽이 윤곽을 그린다. 57.1퍼센트의 알코올이 무게를 더하며 구조감이 견고하다. 피니시는 짠 연기와 마른 가죽으로 길고 풍성하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