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rgordon 1966 HH The Clan Denny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Invergordon |
| 병입자 | Hunter Hamilton (HH)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6 |
| 병입 연도 | - |
| 숙성 | 45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7.5%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Highlands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오크
바닐라
달콤한
건과일
과일향
꿀
크리미
시트러스
매콤한
초콜릿
꽃향
견과류
허브
스모키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하이랜드 동북부 크로마티 만 해안의 짭조름한 바닷바람 곁에서 자란 인버고든은 싱글 그레인 위스키의 잘 알려진 이름이다. 잔에 깊은 호박빛이 비치고 1966 빈티지가 45년의 시간을 단단히 농축해 두었다. 노즈에서 코코넛과 바닐라, 가벼운 가죽이 다가오며 47.5도의 부드러움이 깊이를 받친다. 입에서는 토피와 캐러멜, 옅은 시나몬의 풍미가 그레인 위스키 특유의 매끄러움을 드러낸다. 여운에 가벼운 흙내와 향신료가 또렷이 깃들어 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