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rgordon 1965 DT Peer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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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Invergordon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Peerless |
| 빈티지 | 1965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42년 |
| 캐스크 타입 | Oa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9%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High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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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인버고든의 1965 빈티지 그레인 위스키가 42년의 오크 숙성을 거치며 형성한 부드러운 바닐라와 옥수수, 옅은 캐러멜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팰럿에서는 코코넛과 토피, 약한 시나몬이 52.9도의 도수 위에서 매끄럽게 발전한다. 노화된 그레인 위스키 특유의 부드러운 텍스처가 입을 채운다. 던컨 테일러 피어리스답게 1960년대 그레인의 정제된 캐릭터를 보존한다. 피니시는 바닐라와 토피가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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