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rgordon 1965 DT Rare A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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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Invergordon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Rare Auld |
| 빈티지 | 1965 |
| 병입 연도 | 2004 |
| 숙성 | 39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0.2%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High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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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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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을 가까이 하면 39년을 보낸 인버고든 그레인답게 바닐라와 코코넛, 옅은 캐러멜의 부드러운 향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1965년 빈티지의 오랜 숙성이 그레인 특유의 가벼움을 깊은 단맛으로 무르익게 했다. 입에서는 50.2도의 도수가 무색하게 토피와 버터스카치, 가벼운 오크가 매끄럽게 미끄러진다. 그레인 위스키답게 질감은 비단처럼 둥글고 부드럽다. 피니시는 바닐라와 옅은 향목이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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