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rgordon 1965 DL XOP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Invergordon |
| 병입자 | Douglas Laing (DL)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5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52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1.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Highlands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과일향
건과일
꿀
크리미
견과류
매콤한
꽃향
초콜릿
허브
시트러스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오랜 세월이 응축된 짙은 황금빛이 잔 속에 그윽하게 잠겨 있다. 1965년에 증류되어 무려 52년을 보낸 인버고든은 리필 배럴에서 코코넛과 바닐라, 묵은 꿀의 부드러운 향을 둥글게 피워올린다. 그레인 위스키답게 입안에서는 카라멜과 토피의 달큰함이 비단처럼 매끄럽게 흐르며 41도의 도수가 그 결을 더없이 부드럽게 다스린다. 반세기를 넘긴 시간이 빚은 원숙함이 또렷하고 여운에는 바닐라와 오크가 길게 남는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