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hibu 2017 Yoshiya Hongo
| 카테고리 | JAPANESE |
| 증류소 | Chichibu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Yoshiya Hongo |
| 빈티지 | 2017 |
| 병입 연도 | 2025 |
| 숙성 | 7년 |
| 캐스크 타입 | Cider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65.4%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Itinéraires |
| 국가 | Japan |
| 지역 | Chichibu |
Itinéraires

향미 프로필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일본 치치부의 신선한 곡물 향과 사이더 캐스크에서 온 잘 익은 사과, 옅은 꿀의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팰럿으로 옮겨가면 토피, 구운 곡물, 옅은 시나몬, 가벼운 사과의 풍미가 명확하게 드러나며 65.4% ABV의 강한 캐스크 스트렝스가 단단한 구조감을 잡아준다. 피니시는 길고 사이더 캐스크 특유의 사과 풍미가 잔잔하게 발전한다. 잔의 온도가 올라가면 캐스크 영향이 더 또렷해지며 균형감이 단단하게 잡힌다. 2017년 빈티지 치치부 7년 숙성된 요시야 혼고 보틀링에서 캐스크 실험의 결과가 또렷하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pale gold
air 아로마 (코)
new rubber boots, fresh seaweed, all kinds of fresh bread from various countries, kerosene... And not much else. But at 65% ABV, one is a bit wary. With water: brand new Barbour (TM) jacket. I’m sure they’ve got the equivalent in Japan
restaurant 맛 (팔레트)
it seems just totally perfect; it just clings a bit to the tongue and palate. A lot of lemon, it seems. With water: not much. A diamond is also not much (would you cut that, S. – your wife). Maybe some salted apples? And lime
timer 피니시
long, salty, taut, precise, sim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