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hibu 2012 Taboo Series - See no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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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JAPANESE |
| 증류소 | Chichibu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2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10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8.5%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Japan |
| 지역 | Chichib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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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리필 버번 배럴에서 10년을 보낸 치치부 2012의 잘 익은 배, 가벼운 들꽃, 마른 시리얼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58.5도의 캐스크 스트렝스가 일본 증류소 특유의 정제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끌어올린다. 팰럿은 토피, 마른 살구, 정향의 구조감이 입을 채우며 균형이 단단하다. 타부 시리즈 시 노 이블 보틀링답게 치치부의 직설적 단일 캐스크 큐레이션이 또렷이 드러난다. 피니시는 길게 발전하며 묵은 오크의 부드러운 쌉쌀함이 깊게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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